2011년 8월 30일 화요일

텔미유러브미 외폿낍넘깟과뺐


러 아름다운 모습을 텔 하고 있다거나, 미소년이라거나 그런 말은 그에게 어

울리지는 브 않지만, 그는 멋지다. 미 그의 성격과 어울리는 준수한 외모를

지니고 있는 것이다.



그를 이렇게 찬찬히 바라보게 된 것이 20년 셰 정도 만이라니, 그것만 생

각하더라도 눈시울이 뜨거워져서.. 유 그만 미 고개를 돌려버리고 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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